📚엉클조아카데미
재테크은퇴 그 후

엉클조 아카데미를 설립한 이유

조경만 대표는 1987년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3년간 증권사와 보험사에 근무했습니다. 안정적인 직장생활이었지만, 자신의 재무상황을 점검했을 때 결과가 초라했고 앞날이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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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조 (조경만)

은퇴 자료 · 노트

핵심 요약

13년간 금융권에서 일하며 현재의 경제성적표가 초라함을 깨닫고, 선진국의 재무설계 방식을 배워 스스로를 점검했습니다.

백화점 문화센터 강의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돈에 대해 무지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바꾸고 싶은 사명감을 갖게 됐습니다.

금융회사의 제도적 한계를 느껴 40세에 독립, 국내 최초 금융교육회사 엉클조 아카데미를 창업했습니다.

조경만 대표는 1987년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3년간 증권사와 보험사에 근무했습니다. 안정적인 직장생활이었지만, 자신의 재무상황을 점검했을 때 결과가 초라했고 앞날이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선진국의 재무설계(Financial Planning) 방식을 공부하며 "돈에 끌려다니는 삶이 아닌 돈을 끌고 다니는 삶"이 가능하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보험회사 직원 대상 강의와 백화점 문화센터 '조아저씨의 재테크 특강'을 시작하면서 국내 최초로 '재테크'라는 이름으로 재무설계를 강의했습니다.

강의를 거듭할수록 사람들이 돈에 얼마나 무지한지 깨달았고, 제도권 금융회사만으로는 고객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없다고 느껴 2000년 11월 독립했습니다. 그 후 전국을 누비며 강의와 상담을 통해 3,000명 이상을 만났고, 돈을 잘 모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개인의 파탄과 사회적 문제들을 목격했습니다. 이것이 올바른 돈의 교육이 필수적이라는 확신을 갖게 한 창업의 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