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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1주차 학습지 — 필요한 것 vs 원하는 것
지우는 문방구에서 무엇을 살까요?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분하는 첫 번째 경제 활동지예요. A5 PDF로 바로 인쇄할 수 있어요.
부모가 먼저 바뀌어야 하는 이유
아이의 돈 습관은 부모를 닮아요. 우리가 물려줄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돈을 대하는 태도더라고요.
돈 가르치면 돈만 밝히는 아이 될까요?
많은 부모님이 갖는 걱정이에요. 돈 교육이 오히려 물욕을 키우는 건 아닐까? 제 경험을 솔직하게 나눠드릴게요.
"건물주가 꿈"이라는 아이, 씁쓸하셨나요?
"커서 건물주 할 거야." 아이의 말에 씁쓸했던 적 있으시죠? 그 마음 이해해요. 함께 생각해봐요.
왜 아끼라고 가르치지 않을까요?
"아껴"보다 "네가 골라봐"가 더 효과적인 이유. 아이 스스로 선택하는 힘이 진짜 경제 교육의 시작이에요.
"물가 올랐다고 용돈 올려달라" 할 때
아이가 물가를 언급하며 용돈 인상을 요구했을 때 어떻게 하셨나요? 이 순간이 사실 최고의 경제 교육 찬스예요.
"돈 다 써버렸어요" 화내지 않는 법
다 써버린 아이에게 화를 참기가 너무 힘들죠. 그런데 이 순간, 화내면 오히려 손해예요. 왜 그런지 말씀드릴게요.
"친구 다 있는데 나만 없어" 할 때
가장 어려운 순간 중 하나예요. 안 사줄 수도, 그냥 사줄 수도 없는 그 상황. 제가 써먹은 방법을 나눌게요.
용돈, 언제부터 얼마가 적당할까
7살부터? 10살부터? 1000원? 5000원? 딱 맞는 정답은 없지만, 생각해볼 기준은 있어요.
세뱃돈, 뺏지 말고 이렇게
세뱃돈을 그냥 맡아두는 건 아이한테 아무것도 안 남겨요. 이 돈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경험을 알려드릴게요.
왜 하필 7세일까요?
조기교육을 3세부터 해야 한다는데, 우리 프로그램은 왜 7세부터일까요? 발달 단계에 딱 맞는 이유가 있어요.
왜 '저축'이 아니라 '쓰기'부터일까요?
아끼라고 가르치면 왜 잘 안 될까요. 써본 경험이 먼저인 이유, EBS 다큐가 보여준 실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왜 진짜 돈이어야 할까요?
앱보다 현금이 교육 효과가 높은 이유. 손에서 나가는 느낌이 있어야 아이한테 경험이 쌓여요.
고깃덩어리를 문 개
갖고 있는 것보다 더 커 보이는 것을 욕심냈다가 전부를 잃은 누렁이 이야기. 충동소비와 욕심에 대한 동화예요.
개미와 베짱이
신나게 노래하던 베짱이와 땀 흘려 일한 개미. 지금 쓰는 것과 미래를 위해 아끼는 것, 둘 다 지혜가 필요해요.
황금알을 낳는 거위
매일 황금알을 낳는 거위. 한꺼번에 다 갖고 싶어서 배를 갈랐다가 아무것도 남지 않은 농부 이야기예요.
여우와 포도
닿지 않는 포도를 "저건 어차피 시어" 하고 합리화한 여우. 우리가 쓰는 변명들을 돌아보는 이야기예요.
벌거숭이 임금님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못했어요. 광고와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내 눈으로 판단하는 힘을 기르는 이야기예요.
황소 흉내 낸 개구리
황소만큼 커지려다 터져버린 개구리. 남과 비교하며 무리하게 쓰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주는 이야기예요.
첫 번째 편지 — 시작하는 부모님께
첫 주 용돈을 쥐여주기 전날 밤, 떨리는 마음으로 이 편지를 읽어보세요. 아이보다 부모가 더 설레는 시간이 될 거예요.
두 번째 편지 — 처음 용돈을 다 써버렸을 때
아이가 첫 주 용돈을 이틀 만에 다 써버렸나요? 걱정 마세요. 사실 이게 가장 좋은 시작이에요.
네 번째 편지 — 하나를 고른다는 것
갖고 싶은 게 둘인데 하나만 골라야 할 때. 고르는 건 어른도 어렵습니다. 기다려 주세요.
여섯 번째 편지 — 안 보이는 곳에 모으는 즐거움
손에 있으면 다 쓰고 싶은 게 아이예요. 안 보이게 모아두는 작은 즐거움을 처음 맛보게 해주세요.
여덟 번째 편지 — 가격표를 함께 들여다보기
같은 물건이 가게마다 값이 다르다는 걸 아이가 처음 발견하는 주. 가격을 보고 정하는 태도를 보여주세요.
열 번째 편지 — 10주를 함께 걸어주셔서
드디어 마지막 주. 우리 집 소비 원칙을 아이 입으로 정해봐요. 끝이 아니라 진짜 시작입니다.
세 번째 편지 — 충동구매를 했을 때
사고 싶어서 샀는데 집에 오니 후회가 되는 경험. 아이가 스스로 느끼게 두는 것이 가장 좋은 교육이에요.
다섯 번째 편지 — 기다림을 손에 쥐어주기
"지금 사줘"가 안 통할 때. 기다림은 못 갖는 게 아니라 순서를 정하는 것이라는 걸 알려주세요.
일곱 번째 편지 — 비싼 게 좋은 거라고 먼저 말하지 않기
남에게 보여주려고 사는 마음. 사실 아이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 입조심부터 시작해요.
나도 경제를 모르는데, 어떻게 가르쳐요?
막막한 마음, 저도 처음엔 그랬어요. 경제를 잘 몰라도 아이에게 충분히 가르칠 수 있는 이유를 나눠드려요.
아홉 번째 편지 — 친구 따라 사지 않아도 괜찮아
"친구 다 있는데 나만 없어." 우리 집만의 기준을 보여주면, 평생 흔들리지 않는 아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