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명예퇴직 후 3억원으로 브런치 카페를 창업했다가 3년 만에 문을 닫은 경우가 있습니다. 결국 8,000만원만 남았습니다. 창업 후 3년 이내 폐업하는 기업이 60%를 넘으며, 창업 전 교육을 받은 창업자는 18.8%에 불과합니다.
창업 전 3가지 조언
첫째, 바닥부터 다시 배운다는 자세로 시작하세요. 아무리 잘나갔어도 그건 창업 전 이야기입니다.
둘째, 보수적으로 접근하세요. 발생 가능한 모든 리스크를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셋째, 먼저 경험을 쌓으세요. 창업하려는 업종에서 알바부터 해보세요. 창피해할 필요 없습니다. 망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최소 100시간 이상의 창업 교육도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