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먼저입니다
"왕년에 내가…" "나보고 이런 일을 하라고?" 이런 생각을 하는 순간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60세 이상 노동자 중 비정규직 비율이 70%를 넘는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행복의 첫걸음입니다.
현장 일이 건강에 좋습니다
물류센터에서 하루 1만보 이상 걸으면서 체중이 줄고 다리 근력이 붙었습니다. 평생 화이트칼라로 산 금융맨의 건강이 더 좋아졌습니다. 몸을 이용하는 일이 그리 나쁜 것도 아닙니다.
주주야야비비 극복법
야간 근무 후 첫 번째 휴무일 기상 시간을 "낮 12시"로 정했습니다. 짧게 자고 일어나 일상을 보내면 그날 일찍 잠이 들고 이틀째 휴무가 편해집니다.
60대쯤 되면 몸과 시간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주주야야비비, 걱정 마세요.